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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형식에 대해 질문하고 싶다

글 : 장미 | 2007.08.06
 

트린 T.민하 감독 강연회 열려

7월27일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에서 트린 T. 민하 감독의 강연회가 열렸다. 베트남 태생의 트린 T. 민하는 데뷔작 <재집합>을 비롯해 논쟁적인 다큐멘터리를 연이어 연출한 여성감독. 선댄스에서 촬영상을, 미국영화연구소(AFI)에서 마야 데렌 독립영화 및 비디오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남성중심적인 아시아의 문화와 유교 이념을 비판하고 영상예술의 새로운 형식을 탐구해 여성주의 이론가, 탈식민주의 실험영상작가라고도 불린다. 베트남 여성들의 인터뷰를 재연출해 만든 대표작 <그녀의 이름은 베트남> 상영 뒤 벌어진 이번 강연회에서 그는 이전 작품들은 물론 자신의 작품세계에 대해 폭넓게 설명했다. 이날 그가 재차 강조한 것은 형식과 내용의 관계. “형식과 내용은 분리될 수 없다. 내용은 진보적이나 형식은 퇴행적인 영화는 좋은 작품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던 그는 <재집합>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재집합>을 영화제에 출품했지만 얼마간 계속 돌아왔다. 다큐멘터리도, 예술영화도 아닌, 사람들이 범주화할 수 없는 영화였기 때문이다. 나는 영상물의 형식에 대해 질문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이번 강연회는 ‘베트남, 탈식민주의 여성영상 트린 T. 민하 기획전’의 일환으로 벌어진 것. 아이공 김연호 대표가 사회를 맡았고 40여명의 관객이 참여해 귀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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