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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조광희 작가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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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프로필
1995년 ~ 1999년 창작애니메이션 모임 “FUTURE ART”에서 활동
2005년 단편 애니메이션 “TANZPALAST" 제작
2007년 단편 영상 “Prelude Snr.01" 제작
2008년 단편 영상 “돌장난" 제작
2009년 단편 영상 “Prelude Snr.02" 제작
1995년 독립영화 “저물어가는 1989년” 삽입 애니메이션 제작 참여
1995년 민족불교연합회 기획공연애니메이션 “보라! 동방에” 제작 참여
1995년 “해방 50년 우리의 자화상” 애니메이션 공동 제작
1995년 작가 홍성담 작품 “천인” 영상물 제작 참여
1997년 (주)JCOM, 성인단편애니메이션 “고인돌” 프로듀싱 참여

+ 소개작품 리스트
돌장난 싱글채널비디오, 8분30초, color
춤의 궁전 -원제 : Tanzpalast 5분 36초
“홍제천아 놀자! 자르지마.”편
자르지마 4분 26초

+ 소개작품 내용

돌장난 싱글채널비디오, 8분30초, color

시놉시스
-아이는 단순히 돌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세계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것이다.
때로는 작은 돌을 선택하고 때로는 큰 돌을 줍기도 하며 둥글게 생긴 돌을 줍거나 혹은 납작한 돌을 줍기도 한다. 주운 돌로 자신의 세계에 대한 질문 꺼리를 찾으며 던지는 행위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외부세계로 알린다. 동시에 다른 존재와의 관계 지움을 통해 의식세계에 대한 의문을 충족시킨다. 작품 ‘돌장난‘은 아이의 외부세계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을 본능의 행위로 묘사하고 있으며 아이가 자신이 던진 돌로 인하여 눈물을 흘리는 대상을 본 후 자신의 존재 경험을 돌을 버리는 행위로 보여준다. 같은 공간 장년의 남자는 자신으로 인해 고통 받는 대상을 보면서도 오랜 시간 돌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영상테크닉은 실사 컷과 픽실레이션 컷을 이용하여 현실과 초현실을 구분하였다.

에필로그-촬영 당시는 성미산의 이른 여름이었고 산 속 풀벌레들이 막 깨어나 생성하는 혼돈의 시기였다. 인간의 욕망도 땅 위에 뿌려진 씨앗처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않아도 자연처럼 스스로 자라고 있었다.

춤의 궁전 -원제 : Tanzpalast 5분 36초
시놉시스
-둥그런 브렌드를 통해 외부 세계를 볼 수 있는 구형카메라는 춤의궁전 앞에서 다른 사람들처럼 멋진 파트너를 갖고 싶어한다. 그리하여 카메라는 자신의 브렌드를 통해 몇 몇의 대상으로부터 빼앗은 것들과 함께 변신을 시도하여 마침내는 멋진 여인과 춤을 추게 되었으나 이미 변해 버린 자신의 모습으로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위기를 맞는다.

제작의도
-변신 후 더 이상은 자신이 카메라가 아닌 어떤 구형카메라의 비극적 운명을 통해 욕망으로 모든 것을 다 갖을 수 없는 우리의 삶을 이야기 하고 싶었고 오늘날 지구 곳 곳에 비평화적이며 목적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 숨겨지고 감춰진 우울한 큰 힘들에 존재를 두번째 카메라로 비유했다.

prelude Snr. 01 / prelude Snr. 02

대부분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가리어져 있어서 의식의 표면으로 오르지 못하는 일상에서의 행위들을 들춰보려는 시도가 시작되었다.
무엇인가를 하기 위한 준비과정들은 나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반복되었고 때로는 새롭게 창조되어 왔다.
프렐류드씬넘버공일의 모티브는 나에 일상에서의 준비과정들을 짧게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에서 출발한다.

싹싹싹싹싸악 착착착착 착차가착착차가착착가싹싹싹싸아싸가사싹 싹싹싹가가싹 -- 착착착차가아가각.
사각의 공간에는 연필 깍이는 소리와 행위만으로 완벽하다. 곧 기억에서 잊어질 수 있다.

비웅 - 비웅 -- 웅 - 웅 - 웅웅 -
다시 비웅 - 웅웅 - 웅 - 비웅 -- 비웅 - 비웅 --
사각의 공간 안에서 연필 깍는 기계로 연필을 깍는다.

이번에는 조금 전의 연필 깍는 두 행위를 잘라서 동시에 영상을 통해 보고 듣는다.
착차가착착차비웅 - 비웅 --웅 --웅 -싹싹싹가가싹 웅 -비웅 - 웅웅
겹친다. 내가 살고 있는 우주의 소리처럼 느껴진다.
이젠 일상에 묻혔던 시간들을 밖으로 끄집어 낸듯하다.

비로소 일상의 준비과정들이 어떤 에너지로 드러난다.

프렐류드씬넘버공이 역시 일상 속에 묻혀 가리어진 시간들을 끄집어내려한다.
마치 나의 소소한 일상들을 격려하듯이.


“ 홍제천아 놀자! 자르지마.” 편

시놉시스
-사람들의 잘못된 판단과 이기심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없어지거나 잘려지지 말아야 할 것들은 과연 무엇일지를 우리 학생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이 생각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봅시다.

기획의도
-이번 프로젝트는 홍제천 인근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상상을 바램에서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정하고 이 이야기를 애니메이션퍼포먼스로 영상화한다.
또 만들어진 영상의 상영전시를 통하여 홍제천 주변 아이들과 주민들은 공통의 정서와 문화를 향유하며 다시금 홍제천이 문화, 예술, 놀이, 휴식, 전시, 만담, 희망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의의
-홍제천은 아이들과의 전시를 통한 친밀성, 문화생활공간으로써의 유기적 관계 확립 및 아이들 각자의 조형 활동을 통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하여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수 있다.


자르지마 4분 26초

시놉시스
-예쁜 꽃밭이 난개발로 없어지고 기름유출로 고래가 죽고 우리의 한우가 수입에 의존해서 사라져가고 해충을 잡는 거미가 사람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없어지며 과욕과 이기심으로 잘려지는 우리의 따뜻한 마음 등을 소중하게 지키고 가꾸자는 아이들의 다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사람들의 잘못된 판단과 이기심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없어지거나 잘려지지
말아야 할 것들은 과연 무엇일지를 초등학생들과 함께 생각해보고 같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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