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샹의 돌아가는 디스크들과 부엘의 섹스농담은 말하기 주체로서의 여성과 그녀의 위트, 그리고 무의식과의 관계에 관한 하나의 에세이로 탄생된다. 여기서 여자들은 잘 차려입고서 화면을 장악하며 흥분하고 반짝거리는 저돌적인 주최들로 묘사된다. 페기 아훼시의 페미니즘적 사상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작품.
The spinning disks of Duchamp and the sex jokes of Buel collide in this essay about the feminine speaking subject, her wit, and its relation to her unconscious.